홈트레이닝 초보자, 주 몇 회·몇 분? 운동 강도와 시작 기준
최초 작성: 2024년 8월 29일 | 최종 검토: 2026년 8월 14일
이 글은 성인이 집에서 운동을 시작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일반적인 운동정보입니다.
심장질환·고혈압·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이 있거나 허리·무릎·고관절 등 뼈·관절 문제가 있다면 운동 종류와 강도를 개인 상태에 맞게 조절해야 합니다.
운동 중 가슴이나 목·어깨·팔의 통증 또는 압박감, 극심한 호흡곤란, 심한 어지럼증이나 메스꺼움이 나타나면 운동을 중단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으세요.
홈트레이닝을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막막한 건 동작 이름보다
“주 몇 회 해야 하지?”, “한 번에 몇 분 해야 하지?” 같은 기준입니다.
매일 해야 효과가 있는지, 하루 10분도 의미가 있는지,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모두 해야 하는지도 헷갈립니다.
성인의 운동 기준은 단순히 ‘주 3회’나 ‘하루 30분’처럼 하나의 숫자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만 19~64세 성인에게 주 150~300분의 중강도 유산소 신체활동 또는 75~150분의 고강도 유산소 신체활동과 주 2일 이상의 근력운동을 권고합니다.[1]
그렇다고 운동을 거의 하지 않던 초보자가 첫 주부터 150분을 모두 채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평소 활동량이 적다면 낮은 강도에서 시작해 운동시간과 빈도·강도를 점차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2]
실제로 2023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19세 이상 성인의 유산소 신체활동 실천율은 52.5%였습니다.[6]
처음부터 완벽한 운동 계획을 만들기보다 지금의 활동량에서 조금씩 늘려가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 성인의 유산소 활동 목표는 주 150~300분 중강도 또는 75~150분 고강도입니다.[1]
- 근력운동은 주요 신체 부위를 포함해 주 2일 이상 하는 것이 권고됩니다.[1]
- 운동을 거의 하지 않았다면 처음부터 권장량을 모두 채우기보다 낮은 강도에서 시작해 점차 늘릴 수 있습니다.[2]
- 중강도는 대화는 가능하지만 노래하기는 어려운 정도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3]
- 아파트 홈트에서는 점프 동작을 꼭 할 필요가 없으며 저충격 동작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운동 다음 날 근육이 뻐근한 지연성 근육통과 관절 부상·급성 통증은 구분해야 합니다.[7]

홈트레이닝은 주 몇 회·몇 분 해야 할까?
홈트레이닝도 걷기나 헬스장 운동과 기본적인 신체활동 기준은 같습니다.
‘집에서 하는 운동이니까 하루 20분’, ‘다이어트니까 주 5회’처럼 별도의 공식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질병관리청이 안내하는 만 19~64세 성인의 신체활동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1]
| 구분 | 성인 권고량 | 홈트 예시 |
|---|---|---|
| 중강도 유산소 | 주 150~300분 | 빠른 실내 걷기, 스텝터치, 중강도 댄스 등 |
| 고강도 유산소 | 주 75~150분 | 체력에 따라 강도가 높은 유산소 동작 |
| 근력운동 | 주요 신체 부위를 포함해 주 2일 이상 | 맨몸운동, 밴드, 덤벨 운동 등 |
중강도와 고강도 활동을 섞을 수도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고강도 활동 1분을 중강도 활동 2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계산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1]
따라서 유산소 운동을 반드시 월·수·금처럼 정해진 횟수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루 일정과 체력에 맞춰 나누되 일주일 전체 활동량을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초보자는 처음부터 주 150분을 해야 할까?
처음부터 모두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질병관리청은 평소 활동량이 적은 사람에게 낮은 강도로 시작해 운동의 빈도와 강도를 점차 늘리도록 안내합니다.[2]
NIDDK 역시 활동하지 않던 사람은 천천히 시작하고 몸의 반응을 보면서 운동시간과 횟수를 늘리는 방식을 안내합니다.[4]
따라서 첫날부터 “30분을 못 채웠으니 운동을 안 한 것과 같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10분 정도의 가벼운 활동부터 시작하고, 반복해도 지나치게 힘들지 않게 되면 시간을 늘리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성인이 장기적으로 목표로 삼는 주간 활동 기준입니다.
운동을 거의 하지 않았다면 현재 할 수 있는 양에서 시작해 점차 가까워지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강도는 어떻게 정할까?
같은 제자리 걷기라도 사람에 따라 운동 강도는 달라집니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한 사람에게는 가벼운 동작이 초보자에게는 중강도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집에서 운동 강도를 간단하게 확인할 때는 대화 테스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3]
| 강도 | 대화 테스트 |
|---|---|
| 중강도 | 대화는 가능하지만 노래하기는 어려운 정도 |
| 고강도 | 몇 마디 한 뒤 숨을 쉬기 위해 잠시 멈춰야 하는 정도 |
CDC는 중강도를 개인이 느끼는 운동강도 0~10 척도에서 약 5~6, 고강도를 7~8 정도로 설명합니다.[3]
홈트 초보자가 처음부터 고강도 인터벌이나 점프 동작을 선택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현재 체력에 맞는 강도에서 시작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둘 다 해야 할까?
건강을 위한 성인 신체활동 기준에는 유산소 활동과 근력운동이 모두 포함됩니다.[1]
유산소 운동
유산소 운동은 일정 시간 동안 큰 근육을 반복해서 움직이면서 호흡과 심박수가 올라가는 활동입니다.
홈트에서는 빠른 제자리 걷기, 스텝터치, 실내 댄스처럼 많은 공간이 필요하지 않은 동작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관절 부담이나 층간소음 때문에 점프가 어렵다면 저충격 동작으로 바꿔도 됩니다.
점핑잭이나 버피를 해야만 유산소 운동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근력운동
근력운동은 다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 여러 부위를 골고루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성인에게 주요 신체 부위를 포함한 근력운동을 주 2일 이상 하도록 안내합니다.[1]
집에서는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나기, 벽을 이용한 푸시업, 힙 브리지처럼 자신의 체중을 이용한 동작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근력운동은 몇 회·몇 세트 해야 할까?
횟수와 세트 역시 무조건 많이 하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질병관리청의 성인 신체활동 지침에서는 근력운동을 한 세트에 8~12회 반복하고, 운동이 수월해지면 무게를 늘리거나 세트 수를 2~3세트까지 늘리는 방식을 제시합니다.[1]
처음에는 한 세트를 올바른 자세로 수행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몇 회에서 자세가 완전히 무너지거나 통증을 참으면서 횟수를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같은 신체 부위를 근력운동한 뒤에는 하루 이상 휴식한 후 다시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1]
하루 10분 홈트도 의미가 있을까?
네.
현재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하루 10분처럼 짧은 활동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CDC는 신체활동을 일주일 동안 여러 번으로 나누어 할 수 있으며,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것보다 어떤 양의 활동이라도 하는 것이 낫다고 안내합니다.[5]
다만 “하루 10분이면 성인 권장량을 모두 충족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운동 습관이 없는 단계에서는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고, 몸이 적응하면 장기적으로 활동량을 늘려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홈트레이닝은 매일 해야 할까?
매일 강한 홈트를 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산소 활동은 일주일 동안 자신의 일정에 맞춰 나눌 수 있고, 근력운동은 주요 신체 부위를 주 2일 이상 사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1]
특히 같은 근육을 사용한 근력운동은 하루 이상 회복시간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1]
수면이 부족하거나 몸살 기운이 있는 날, 생리통이나 피로가 평소보다 심한 날처럼 컨디션이 떨어져 있다면 계획한 운동량을 억지로 채우지 않아도 됩니다.
운동 강도를 낮추거나 가볍게 움직이고 쉬는 식으로 그날의 몸 상태에 맞춰 조절하세요.
아파트 홈트라면 층간소음은 어떻게 줄일까?
홈트레이닝은 공간과 이웃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헬스장 운동과 다릅니다.
특히 아파트나 원룸에서는 점프하거나 발을 바닥에 강하게 내딛는 동작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층간소음이 걱정된다면 다음처럼 저충격 동작으로 바꿔도 운동을 충분히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점핑잭 → 스텝터치 또는 한 발씩 옆으로 이동하기
- 제자리 뛰기 → 빠른 제자리 걷기
- 점프 스쿼트 → 일반 스쿼트 또는 의자 스쿼트
- 버피 → 점프를 제외하고 천천히 일어나는 저충격 변형
- 하이니 → 무릎을 한쪽씩 들어 올리는 제자리 걷기
운동 매트는 바닥에서 운동할 때 미끄러짐이나 충격을 줄이는 데 활용할 수 있지만, 매트 하나만 깔면 모든 층간소음이 해결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늦은 시간에는 점프나 발을 세게 구르는 동작을 피하고 저충격 동작을 선택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더운 날 야외운동 대신 집에서 할 수 있는 저충격 운동 종류는
여름 홈트 운동 5가지|더운 날 집에서 안전하게 운동하는 법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기구 없이도 운동할 수 있을까?
가능합니다.
홈트레이닝을 시작하기 위해 스마트워치나 덤벨 세트, 큰 운동기구를 먼저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NIDDK는 자신의 체중을 이용해 근력운동을 할 수 있으며 집에서 의자를 활용하는 방식도 안내합니다.[4]
처음에는 미끄럽지 않고 움직일 수 있는 공간과 편한 옷, 필요할 때 잡을 수 있는 안정적인 의자나 벽 정도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밴드·덤벨·운동 매트 등은 운동을 계속하면서 실제 필요성이 생겼을 때 추가해도 됩니다.
운동기구 자체가 운동 효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힙 브리지나 버드독, 스트레칭처럼 바닥에서 하는 동작이 많다면 운동매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두꺼운 매트를 사용한다고 해서 층간소음이 완전히 차단되는 것은 아니므로 점프 동작이나 발을 강하게 구르는 동작은 별도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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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량은 언제 늘려야 할까?
“운동을 시작한 지 일주일 됐으니 무조건 시간을 늘린다”는 식의 고정된 기준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현재 운동을 반복했을 때 몸이 어떻게 반응하고 회복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같은 운동이 전보다 수월해지고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면 다음 중 한 가지 요소부터 조금씩 늘릴 수 있습니다.
- 한 번에 운동하는 시간
- 일주일 운동 빈도
- 유산소 운동 속도나 강도
- 근력운동 반복 횟수 또는 세트 수
- 밴드나 덤벨의 저항
질병관리청도 평소 활동량이 적은 사람은 낮은 강도에서 시작해 운동의 빈도와 강도를 점진적으로 늘리도록 안내합니다.[2]
반대로 운동 후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피로하다면 운동량을 더 올리기보다 현재 강도와 동작을 다시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날 근육통, 운동해도 될까?
홈트를 처음 시작하고 다음 날 허벅지나 엉덩이처럼 사용한 근육이 뻐근하면 “운동을 잘못한 건가?” 걱정할 수 있습니다.
운동 후 나타나는 이런 근육통을 지연성 근육통(DOMS)이라고 합니다.[7]
질병관리청은 운동 후 근육통이 있을 때 완전히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기보다 가벼운 유산소 활동이나 스트레칭 등을 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심한 근육통이 있는 같은 부위를 다시 강하게 근력운동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7]
| 운동 후 흔한 근육통 | 부상을 확인해야 할 신호 |
|---|---|
| 익숙하지 않은 운동 뒤 사용한 근육이 뻐근함 | 운동 중 갑자기 심한 통증이 생김 |
| 가볍게 움직일 수 있음 | 부기·멍·뚜렷한 압통이 있음 |
| 근육을 사용했을 때 뻐근한 느낌이 중심 | 관절 움직임이 제한되거나 서기·걷기가 어려움 |
질병관리청은 염좌·골절·탈구 같은 급성 스포츠 손상에서 갑작스러운 심한 통증, 부종, 관절 움직임 제한, 서거나 걷기 어려운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7]
이런 경우를 단순한 ‘운동 후 근육통’으로 넘기지 마세요.
실제 30분 루틴이 필요하다면?
이 글에서는 홈트 초보자가 얼마나, 얼마나 자주, 어느 강도로 운동할지에 집중했습니다.
그래서 월요일에는 어떤 동작을 하고 스쿼트를 몇 회 하는 식의 세부 주간표는 반복하지 않습니다.
준비운동부터 유산소·근력·마무리까지 실제 30분 구성이 필요하다면
여름휴가 전 2주 다이어트 루틴|식단표와 홈트로 바디라인 정리하는 법에 있는 초보자 홈트 예시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글에는 준비운동 5분 → 유산소 10분 → 근력운동 10분 → 마무리 5분으로 구성된 실행 예시가 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운동을 멈춰야 하는 신호
운동하면서 숨이 조금 차고 근육이 힘든 것과 즉시 운동을 중단해야 하는 증상은 구분해야 합니다.
NIDDK는 신체활동 중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운동을 멈추고 즉시 도움을 받도록 안내합니다.[4]
- 가슴 또는 목·어깨·팔의 통증, 조임이나 압박감
- 극심한 호흡곤란
- 심한 어지럼증이나 메스꺼움
운동으로 관절이나 발·발목·다리 통증이 반복된다면 통증을 참고 계속하기보다 운동 종류나 운동량을 조절해야 하는지 의료진에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4]
심장질환·고혈압·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이 있거나 허리·무릎·고관절 문제처럼 활동량 변화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는 질환이 있다면 본격적으로 운동량을 늘리기 전에 개인에게 맞는 운동 방법을 의료진과 상의하세요.[4]
자주 묻는 질문
홈트레이닝 초보자는 주 몇 회 해야 하나요?
유산소 운동은 단순히 주 몇 회로 정하기보다 일주일 전체 활동량을 봅니다. 성인은 주 150~300분 중강도 또는 75~150분 고강도 유산소 활동을 목표로 하고, 주요 신체 부위를 사용하는 근력운동은 주 2일 이상 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운동을 거의 하지 않았다면 적은 양부터 시작해 점차 늘릴 수 있습니다.
홈트레이닝은 하루 몇 분 해야 하나요?
모든 사람에게 같은 하루 운동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성인 권고량은 일주일 전체 활동량으로 제시되며 자신의 일정에 맞게 나누어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운동하는 사람은 짧게 시작해 몸이 적응하면서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운동도 의미가 있나요?
네. 운동을 거의 하지 않던 사람에게 하루 10분은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성인 권장 활동량을 모두 충족한다는 뜻은 아니며 체력에 맞춰 주간 활동량을 점차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중강도 운동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간단한 방법은 대화 테스트입니다. 중강도에서는 호흡과 심박수가 올라가지만 대화는 가능하고 노래하기는 어려운 정도입니다. 몇 마디를 한 뒤 숨을 쉬기 위해 멈춰야 할 정도라면 고강도에 가깝습니다.
근력운동은 매일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성인은 주요 신체 부위를 사용하는 근력운동을 주 2일 이상 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같은 신체 부위를 운동한 뒤에는 하루 이상 휴식한 후 다시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홈트할 때 점프를 꼭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층간소음이나 관절 부담이 걱정된다면 점핑잭 대신 스텝터치, 제자리 뛰기 대신 빠른 제자리 걷기처럼 저충격 동작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홈트 다음 날 근육이 아픈데 다시 운동해도 되나요?
익숙하지 않은 운동 뒤 근육이 뻐근한 지연성 근육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벼운 활동이나 스트레칭은 할 수 있지만 근육통이 심한 같은 부위를 다시 강하게 운동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갑작스러운 심한 통증·부기·관절 움직임 제한이 있다면 부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구 없이도 홈트레이닝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나기나 벽을 이용한 동작처럼 자신의 체중과 집에 있는 환경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덤벨이나 밴드는 운동에 익숙해지고 필요할 때 추가해도 됩니다.
홈트 중 언제 운동을 멈춰야 하나요?
가슴이나 목·어깨·팔의 통증 또는 압박감, 극심한 호흡곤란, 심한 어지럼증이나 메스꺼움이 나타나면 운동을 중단하고 즉시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관절이나 다리 통증이 반복될 때도 무리해서 계속하지 마세요.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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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신체활동! 알려드리겠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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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운동. 최종 업데이트 2026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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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How to Measure Physical Activity Intensity. Updated December 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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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Institute of Diabetes and Digestive and Kidney Diseases. Staying Active at Any 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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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dding Physical Activity as an Adult. Updated December 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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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2023년 결과 발표. 유산소 신체활동 실천율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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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스포츠 손상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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