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해 증상과 예방접종: 기침 특징·치료·격리 기간
최초 작성: 2024년 10월 |
최종 검토: 2026년 8월 21일
이 글은 백일해의 증상과 검사, 치료, 격리 및 예방접종에 관한 일반적인 건강정보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특히 영아에게 무호흡, 청색증, 심한 호흡곤란이 나타나거나 경련·의식 저하가 있다면 즉시 응급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처음에는 콧물과 가벼운 기침뿐이라 감기로 생각했는데,
1~2주가 지나면서 한 번 시작하면 멈추기 어려운 발작적인 기침이 이어진다면
백일해 가능성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백일해는 백일해균(Bordetella pertussis)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입니다.
아이에게만 생기는 질환은 아니며 청소년과 성인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예방접종을 받은 청소년이나 성인은 증상이 가벼워
전형적인 ‘흡(Whoop)’ 소리 없이 오래가는 기침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1][2]
이번 글에서는 백일해 증상과 기침 특징부터 검사 방법,
항생제 치료와 격리 기간, 가족이 백일해에 걸렸을 때의 대처,
DTaP·Tdap 예방접종 시기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
- 백일해는 초기에 감기처럼 시작한 뒤 발작적인 기침이 수주간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전형적인 ‘흡(Whoop)’ 소리가 없는 백일해도 있으며, 특히 예방접종을 받은 청소년·성인은 증상이 가벼울 수 있습니다.
- 어린 영아는 심한 기침보다 무호흡이 먼저 나타날 수도 있어 더 주의해야 합니다.
- 진단에는 비인두 검체 등을 이용한 배양검사 또는 PCR 검사가 사용됩니다.
-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시작하면 국내 기준상 최소 5일 동안 격리하고, 치료하지 않으면 기침 시작일부터 21일까지 출입을 제한합니다.
- 예방은 연령에 맞는 DTaP·Tdap 접종이 중요하며 임신부는 매 임신 27~36주 Tdap 접종이 권장됩니다.

백일해는 어떤 질환일까?
백일해는 백일해균(Bordetella pertussis)에 감염돼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입니다.
감염된 사람이 기침하거나 재채기할 때 나오는 호흡기 분비물과 비말 등을 통해 사람 사이에서 전파됩니다.[1]
잠복기는 평균 7~10일 정도이며, 짧게는 4일에서 길게는 21일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문제는 초기에 감기와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이 시기에는 콧물이나 가벼운 기침만 있어 본인도 백일해인지 모르고 주변에 전파할 수 있습니다.[1]
2024년 크게 유행했지만 2025년에는 감소했습니다
백일해는 과거에만 유행했던 질환이 아닙니다.
국내 환자는 2020년 123명, 2021년 21명, 2022년 31명으로 적었지만
2023년에는 292명으로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1]
이후 2024년에는 전국적으로 크게 유행하면서
한 해 동안 48,048명이 신고됐습니다.
특히 소아·청소년에서 환자가 크게 증가한 것이 2024년 유행의 특징이었습니다.[1][4]
2025년에는 5,491명으로 줄어
2024년보다 88.6% 감소했습니다.
다만 발생이 크게 감소했다는 것이 백일해가 사라졌다는 의미는 아니므로,
오래가는 발작적인 기침이나 환자 접촉력이 있다면 백일해 가능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4]
환자 수만으로 개인의 위험도를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2024년 국내에서는 백일해로 인한 첫 사망 사례도 보고됐는데,
사망자는 백일해 1차 예방접종을 받기 전인 생후 2개월 미만 영아였습니다.[5]
2024년 유행은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크게 확산됐지만,
심각한 합병증과 사망 위험은 아직 기본접종을 충분히 받지 못한 어린 영아에서 특히 중요하게 봐야 합니다.
백일해 증상은 감기와 어떻게 다를까?
백일해는 처음부터 심한 기침이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질병관리청은 초기 1~2주 동안 콧물, 눈물, 가벼운 기침 등
일반적인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1]
초기 1~2주
- 콧물
- 눈물
- 가벼운 기침
- 감기와 비슷한 상기도 증상
이 시기에는 증상만으로 감기와 백일해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이후 나타나는 발작적인 기침
시간이 지나면 여러 차례 연속해서 기침하는
발작성 기침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기침이 끝난 뒤 숨을 크게 들이쉴 때 높은 소리의 ‘흡(Whoop)’이 들리거나,
심한 기침 뒤 구토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1][2]
- 멈추기 어려운 연속적인 기침
- 밤에 더 심해질 수 있는 발작적인 기침
- 기침 뒤 구토
- 기침 뒤 심한 피로
- 일부에서 숨을 들이쉴 때 나는 높은 ‘흡’ 소리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은 발작성 기침이나 특징적인 Whoop 소리가 약하거나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청소년과 성인도 전형적인 소리가 없는 비교적 가벼운 형태로 감염될 수 있습니다.[2]
기침이 몇 주씩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백일해의 발작적인 기침은 수주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후 회복기에 들어가면서 기침 횟수와 강도가 줄어들지만,
다른 호흡기 감염이 겹치면 발작적인 기침이 다시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1][2]
아기와 성인의 백일해 증상은 다를까?
영아는 기침보다 무호흡이 먼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백일해에서 특히 주의해야 하는 연령은 1세 미만 영아입니다.
질병관리청과 CDC는 12개월 미만 영아가 백일해에 걸리면
약 3명 중 1명 정도가 병원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1][2]
특히 아주 어린 영아에서는 전형적인 심한 기침이 뚜렷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CDC는 영아에서는 무호흡이 유일한 증상일 수도 있고 기침이 거의 없거나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합니다.[2]
- 숨이 잠시 멎는 듯한 무호흡
- 입술이나 얼굴이 파래지는 청색증
- 호흡이 힘들어 보이는 상태
- 기침이나 호흡 문제로 수유가 어려운 경우
- 경련이나 의식 저하
성인은 오래가는 기침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청소년과 성인은 어린아이보다 증상이 가벼운 경우가 많습니다.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은 전형적인 Whoop 없이
지속되는 기침 정도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2]
본인은 비교적 가볍게 앓더라도
백일해에 취약한 영아에게 감염을 전파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집에 신생아나 어린 영아가 있다면 가족의 오래가는 기침을 그냥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백일해 검사는 어떻게 할까?
기침 모양만으로 백일해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백일해가 의심되면 의료진이 증상과 백일해 환자 접촉 여부 등을 확인하고
호흡기 검체를 이용한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서 안내하는 검체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1]
- 비인두 도말: 코 뒤쪽에서 면봉으로 검체를 채취합니다.
- 비인두 흡인물: 코와 목의 분비물을 흡인해 검체를 얻습니다.
- 가래: 필요한 경우 기침으로 나온 가래를 검사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채취한 검체에서 백일해균을 직접 분리·배양하거나
PCR 검사로 백일해균의 특이 유전자를 확인해 진단할 수 있습니다.[1]
오래가는 기침은 백일해 외에도 여러 원인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쌕쌕거림이나 호흡곤란, 밤이나 운동 후 반복되는 기침이 함께 있다면
천식의 원인과 증상·치료
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백일해 치료와 항생제
백일해 치료에는 주로 마크로라이드계 항생제가 사용됩니다.
질병관리청은 아지스로마이신과 클라리스로마이신 등을 치료 약제로 안내하고 있으며,
환자의 나이와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1]
치료는 가능한 한 초기에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DC는 발작성 기침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전인 초기 1~2주에 항생제 치료를 시작할수록
증상의 심한 정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3]
반대로 질병이 상당히 진행된 뒤 늦게 항생제를 시작하면
기침의 경과를 바꾸거나 전파를 막는 효과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침이 오래됐다는 이유로 임의로 항생제를 시작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기침 시작 시점과 연령, 영아·임신부 등 고위험군과의 접촉 여부를 바탕으로 의료진이 치료 필요성을 판단해야 합니다.[3]
CDC는 일반적으로 1세 이상에서는 기침 시작 후 3주 이내,
1세 미만 영아와 임신부에서는 상황에 따라 기침 시작 후 6주 이내까지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3]
사용하는 항생제와 환자의 연령, 건강 상태에 따라 처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증상이 좋아졌다고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처방받은 용법과 기간을 따르세요.
백일해 격리 기간과 등교·등원
아이가 백일해 진단을 받으면
“며칠 동안 학교나 어린이집에 가지 않아야 하나?”가 가장 현실적인 궁금증입니다.
국내 질병관리청은 백일해 환자와 증상이 있는 밀접 접촉자에 대해
전파를 막기 위한 격리와 출입 제한 기준을 안내하고 있습니다.[1]
| 상황 | 격리·출입 제한 기준 |
|---|---|
| 권장 항생제 치료를 시작한 경우 | 최소 5일 이상 치료를 완료할 때까지 격리 |
| 치료하지 않은 경우 | 기침 시작일부터 21일까지 출입 제한 |
따라서 예전처럼 모든 백일해 환자가 무조건 3주 동안 격리한다고 이해하면 안 됩니다.
적절한 항생제 치료 여부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다.
실제 학교·유치원·어린이집 복귀 시점은
진단받은 의료기관과 해당 시설, 필요한 경우 보건소의 안내를 함께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오래가는 기침과 등교 기준 때문에 함께 비교해볼 만한 호흡기 감염으로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도 있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의 격리기간·전염·등교 기준
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가족이 백일해에 걸렸다면?
백일해 환자와 함께 생활하는 가족은 밀접 접촉자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 영아가 있는 가정에서는 환자 한 사람의 치료만 확인하기보다
가족의 증상과 예방접종 상태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국내 질병관리청은 백일해 환자와 밀접 접촉한 경우
예방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항생제를 이용한
노출 후 예방요법(Post-exposure prophylaxis, PEP)을 권장하고 있습니다.[1]
특히 다음과 같은 고위험 상황에서는 의료진과 빠르게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집에 어린 영아가 있는 경우
- 임신부가 백일해 환자와 밀접 접촉한 경우
- 영아를 돌보는 부모·조부모·돌봄 종사자가 노출된 경우
- 백일해가 심해질 위험이 높은 기저질환자가 있는 경우
밀접 접촉자는 마지막 접촉 후
21일 동안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생기는지 관찰해야 합니다.[1]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밀접 접촉자는
연령에 맞춰 가능한 한 빨리 접종을 시작하거나 이어서 접종해야 합니다.[1]
백일해 예방접종 시기
백일해 예방에서 가장 중요한 방법은
연령에 맞는 DTaP·Tdap 예방접종입니다.
질병관리청이 안내하는 기본 접종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1]
| 시기 | 접종 |
|---|---|
| 생후 2개월 | DTaP 1차 |
| 생후 4개월 | DTaP 2차 |
| 생후 6개월 | DTaP 3차 |
| 15~18개월 | DTaP 4차 |
| 4~6세 | DTaP 5차 |
| 11~12세 | Tdap 또는 Td 추가접종 11세 이후 접종 중 한 번은 Tdap 권장 |
| 이후 | Td 또는 Tdap을 10년마다 추가접종 |
성인도 Tdap 접종이 필요할까?
어린 시절 예방접종을 모두 받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백일해에 대한 면역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11세 이후 Tdap 접종력이 없다면 Tdap이 포함되도록 접종력을 확인하고,
이후에는 Td 또는 Tdap을 10년 간격으로 추가접종하는 일정이 권장됩니다.[1][5]
특히 어린 영아를 자주 돌보는 부모와 조부모, 돌봄 종사자 등은
자신의 백일해 예방접종 이력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중 백일해 예방접종은 언제 할까?
임신부의 Tdap 접종은 아직 백일해 기본접종을 시작하지 못한 신생아를 보호하는 데 중요합니다.
질병관리청은 매 임신마다 임신 27~36주 사이 Tdap 예방접종을 권장합니다.
임신 중 만들어진 항체가 태아에게 전달돼
출생 직후 백일해에 취약한 시기의 아기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1][5]
언제 바로 진료가 필요할까?
백일해가 의심된다고 해서 모든 기침이 응급상황인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영아나 호흡기 증상이 심한 사람에게는 빠른 평가가 중요합니다.
- 숨이 일시적으로 멎는 무호흡
- 입술이나 얼굴이 파래지는 청색증
- 심한 호흡곤란
- 경련이나 의식 저하
- 영아가 기침이나 호흡 문제로 제대로 수유하지 못하는 경우
응급 신호가 없더라도 발작적인 기침이 반복되거나,
기침 후 구토가 생기거나,
가족·학교·어린이집 등에서 백일해 환자와 접촉한 뒤 기침이 시작됐다면
의료기관에서 백일해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백일해와 감기는 어떻게 다른가요?
백일해도 초기 1~2주는 콧물과 가벼운 기침 등 감기와 매우 비슷할 수 있습니다.
이후 연속적인 발작성 기침이나 기침 후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지만,
증상만으로 확정할 수 없어 백일해가 의심되면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백일해는 성인도 걸릴 수 있나요?
네. 청소년과 성인도 백일해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은 증상이 비교적 가볍고
전형적인 Whoop 소리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Q. 백일해 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비인두 도말이나 비인두 흡인물, 가래 등의 검체를 채취해
백일해균 배양검사 또는 PCR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Q. 백일해에 걸리면 며칠 동안 격리해야 하나요?
국내 질병관리청은 권장 항생제 치료를 시작한 경우 최소 5일 이상 치료를 완료할 때까지 격리하고,
치료하지 않은 경우 기침 시작일부터 21일까지 출입을 제한하도록 안내합니다.
실제 등교·등원 시점은 의료기관과 학교·어린이집 또는 보건소의 안내를 따르세요.
Q. 백일해 예방접종은 언제 하나요?
DTaP는 생후 2·4·6개월, 15~18개월, 4~6세에 접종합니다.
11~12세에는 Tdap 또는 Td로 추가접종하며 11세 이후 접종 중 한 번은 Tdap이 권장됩니다.
이후 Td 또는 Tdap을 10년마다 추가접종합니다.
Q. 임신 중 백일해 주사는 언제 맞나요?
질병관리청은 매 임신마다 임신 27~36주 사이에 Tdap 예방접종을 권장합니다.
임신 중 만들어진 항체가 출생 직후 백일해에 취약한 아기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Q. 백일해 치료를 받으면 기침도 바로 멈추나요?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생제는 발작성 기침이 시작되기 전 초기 단계에서 치료할수록 증상의 심한 정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질병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는 항생제를 사용해도 기침이 수주간 남을 수 있습니다.
Q. 백일해가 2024년처럼 지금도 크게 유행하나요?
국내 신고 환자는 2024년 48,048명으로 크게 증가했지만
2025년에는 5,491명으로 88.6% 감소했습니다.
다만 백일해 발생이 없어진 것은 아니므로,
발작적인 기침이나 환자 접촉력이 있다면 현재 증상을 기준으로 진료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리: 백일해는 기침 모양뿐 아니라 접촉력과 검사를 함께 봐야 합니다
백일해는 처음에는 감기처럼 시작하지만 이후 발작적인 기침이 오랫동안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사람에게 전형적인 Whoop 소리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특히 영아에서는 기침이 많지 않은데도 무호흡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백일해가 의심되면 기침 모양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의료기관에서 검사와 치료 필요성을 확인하세요.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시작한 뒤에도 일정 기간 격리가 필요하며,
가족 중 영아나 임신부가 있다면 밀접 접촉자 관리도 중요합니다.
예방에서는 연령에 맞는 DTaP·Tdap 접종이 핵심입니다.
어린이 기본접종뿐 아니라 청소년 추가접종,
성인의 추가접종과 임신 27~36주 Tdap 접종까지 접종 이력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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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백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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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6일 업데이트. 2026년 8월 21일 확인. -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linical Features of Pertus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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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일 업데이트. 2026년 8월 21일 확인. -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Treatment of Pertus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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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일 업데이트. 2026년 8월 21일 확인. -
질병관리청.
2025년에는 어떤 감염병이 유행했나? — 2025 감염병 신고 현황 연보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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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8일. 2026년 8월 21일 확인. -
질병관리청.
백일해 국내 첫 사망자 발생, 임신부·영유아 돌보미 등 예방접종 적극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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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2일. 2026년 8월 21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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